쉽게 남기기
필수 입력은 가볍게.
사용자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HARUGYEOL — BRAND BOOK
큰 성과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평범했던 오늘이, 내일의 나를 설명해 줄 테니까요.
하루결의 이름과 모양, 색과 말에 담은 생각.
고객이 어려워하던 부분을
다시 설명해 드렸다.
어제의 질문을 모아
안내 문서를 고쳤다.
작은 기록이 모여,
나만의 결이 됩니다.
01 / OUR BELIEF
‘하루’는 살아낸 시간이고,
‘결’은 그 시간에 남은 나만의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잘 정리할 필요는 없어요. 짧게 남긴 메모에도 내가 맡은 일, 풀어낸 문제, 아직 이어갈 일이 담겨 있으니까요.
하루결은 기록을 숙제로 만들지 않습니다. 개인에게는 자신의 경험을 돌아볼 자리를, 팀에는 다음 사람이 업무를 이어갈 맥락을 만듭니다.
필수 입력은 가볍게.
사용자의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쓰지 않은 성과는 만들지 않게.
원문과 정리한 내용을 구분합니다.
나중에 다시 찾을 수 있게.
오늘의 기록에 쓰임을 더합니다.
02 / VISUAL IDENTITY
펼친 기록의 선은 하루의 결을,
모서리의 작은 점은 이어질 내일을 나타냅니다.
한 줄이면 충분해요.
개인의 기록 · 주간 회고 · 경력 돌아보기FOR YOUR EVERYDAY
오늘 내가 한 일을, 내 말로 남기는 곳.
FOR THE NEXT PERSON
함께 일하는 맥락을, 다음 사람에게 잇는 곳.
개인의 경험과 회사의 업무는 각자의 공간에.
기업 공간에 참여해도 개인 기록이 회사에 자동 공유되는 것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인수인계는 기업 서비스에서만 안내합니다.
로고는 비율과 색을 유지합니다. 복잡한 사진 위에서는 단색 바탕을 마련하고, 밝은 배경에는 기본형을, 짙은 배경에는 반전형을 씁니다.
SVG의 글자는 윤곽선으로 제공해 별도 글꼴 설치 없이 같은 모양으로 표시됩니다.
보호 여백 = 심볼 너비의 ¼ 이상
03 / COLOR & TYPE
종이색 위에 짙은 숲색을 기본으로.
개인은 살구와 흙빛, 기업은 청록을 더합니다.
아래 값은 제공된 색상으로 계산한 대비입니다. 모든 조합이 일반 텍스트 기준 4.5:1 이상입니다. 연한 구분선은 텍스트에 쓰지 않습니다.
LOCAL SYSTEM TYPE
맑은 고딕 → Apple SD Gothic Neo → 시스템 글꼴.
외부 웹폰트를 불러오지 않습니다.
큰 제목은 줄 간격을 좁게, 본문은 1.65 이상 넉넉하게. 본문을 이미지에 넣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글자로 제공합니다.
짧게 적거나, 이미 쓴 내용을 붙여넣어도 괜찮아요.
04 / OUR VOICE
사용자를 재촉하지 않는 문장.
한 일을 과장하지 않는 문장.
다음 행동이 보이는 문장.
“오늘, 어떤 일을 남겨둘까요?”
빈 화면에는 해야 할 과제보다 시작할 수 있는 한 문장을 둡니다.
“오늘의 기록을 남겼어요.”
확인된 저장 결과만 안내합니다. 가상의 성과나 등급을 붙이지 않습니다.
“아직 저장하지 못했어요. 작성한 내용은 화면에 남아 있어요.”
현재 상태를 설명하고 ‘다시 저장’ 같은 행동을 함께 제공합니다. 실제 화면이 내용을 보존할 때만 이 문구를 씁니다.
“다음 담당자가 확인할 자료 위치를 적어 주세요.”
‘비협조적’ 같은 사람에 대한 평가 대신, 아직 필요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요청합니다.
“이 내용은 회사 공간의 구성원에게 보여요.”
공유할 대상과 범위를 행동 전에 알립니다. ‘안전합니다’라는 포괄적인 약속으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록을 쉬었다고 아쉬워하지 않습니다. 이어 쓰러 온 오늘을 맞이합니다.
05 / BRAND ASSETS
크기를 바꿔도 선명한 SVG 원본.
로고의 비율과 보호 여백을 지켜 사용해 주세요.